내가 전한 작은 복음의 씨앗들, 하나님이 자라게 하신다
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집은 자랑스런 모습을 뽐내는 남부 특유의 집이었다. 이 집은 부모님이 함께 살기 전,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도 사셨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정원에 많은 애정을 갖고 계셨다. 나무를 심어 열매를 맺고 철을 따라 꽃을 피우셨다.심고, 물 주며, 열매 거둔 무화과나무내가 가장 좋아했던 나무는 식당 창문 밖에서 위엄을 뽐내며 서 있었던 무화과나무였다. 어린 시절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그 나무를 좋아했다. 그리고 그 나무가 열매를 맺기 위해 쏟아야 했던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땀과 노력을 이해할 나이가 된 후에는 나무에 대한 애착은 더욱 커졌다. 할아버지가 심으셨고, 할머니가 물을 주셨으며, 엄마가 열매를 거두셨다. 그리고 난 무화과 잼을 즐길 수 있었다!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전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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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