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3 - 봉사자 인터뷰_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한교섬’에서 은혜받으세요!
하나님께서 임재하실 거룩한 성막을 위해 누구보다 기쁘게 예물을 드렸던 이스라엘 백성처럼, 제3회 10·21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하 한교섬)이 거룩한 은혜의 플랫폼 되기 위해 시간과 물질을 아낌없이 헌신하는 자들이 있다. 2천여 명이 넘는 사랑의교회 봉사자들은 찬양대, 홈스테이, 교통 안내, 식사 및 간식 등 각자 맡은 영역에서 진심으로 한교섬을 준비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한교섬’을 지탱하는 섬김의 손길들을 만나 보자. 교통봉사“모든 참가자의 안전한 발걸음을 위해 물 떠 온 하인의 자세로 섬기겠다”원경식 팀장(사랑의교회 교통봉사부 국제주차장팀)Q 한교섬 교통봉사자로서 섬기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교통봉사자들은 교회의 첫 이미지를 보여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평소 주일에도 교회를...
기획
2024년 10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