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4 * 또 오고 싶은 학교, 제자훈련 체험학교
개척 교회 또는 작은 교회의 희망을 어디에 둘 것인가? 쉽지 않은 교회의 성장과 예상 밖의 실망스러운 결과에 낙심할 수도 있다. 어디에서 돌파구를 찾고, 해결 방법을 찾을 것인가? 나는 ‘제자훈련 체험학교’를 통해서 새로운 힘을 얻기 원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서 쉼과 재충전도 얻기 원했다. 그리고 100% 만족했다. 겸손함과 철저한 준비성을 배우다『전도 중심교회로 바꾸라』라는 책을 쓴 김상현 목사는 이 책에서, 개척 초기를 이렇게 회상했다. “교회 부흥에 대한 실망감과 불안감 때문에 집에 가면 아내와 늘 다투고, 사소한 일에도 자주 짜증을 냈다. 그래서 한동안 교회 강단에서 잠을 자며 기도하기도 했다.” 목회자에게는 교회 성장에 대한 기대감과 부담감이 있다. 그래서 늘 초조하고, 불안하다. 현...
기획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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