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6 * 김연주 집사(대구 푸른초장교회) 인터뷰
“로마서 8장 암송, 말씀과 삶의 연합을 돕는다” 작년 12월 대구·경북지역에서 제자, 사역훈련 연합 수료식이 있었다. 사역반 수료자들이 한목소리로 로마서 8장을 암송하는 시간은 암송하는 이들에게도, 듣는 이들에게도 큰 은혜의 시간이었다. 푸른초장교회 김연주 집사는 사역반 1·2학기, 연합 수료식까지 로마서 8장을 3번 암송하며 “삶 속에서 복음이 더 선명해졌다”고 고백했다. 암송을 통해 삶 가운데 어떤 은혜가 있었는지 김연주 집사를 만나 들어 봤다. 사역반 초기에 로마서 8장을 외우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는가?제자훈련을 받을 때는 매주 암송을 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암송에 대한 부담감이 컸었다. 하지만 암송을 하면서 받는 은혜가 부담감보다 더 큰 것을 알게 된 후, 두려움이 점차 사라졌...
기획
2014년 06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