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3 - 소그룹 내 관계 갈등, 예수님과 말씀을 놓고 교제하라
태초부터 갈등이 있었다. 뱀을 위장해 다가온 사탄이 하와에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창 3:1)라고 질문했을 때,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 말씀을 어기고 자신이 하나님이 될 것인지에 대한 내적 갈등을 겪게 됐다. 안타깝게도 하와와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하나님의 자리에 오르려고 했고, 이후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졌다. 하나님과 관계가 깨어진 이후에는 사람과의 관계도 깨졌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네가 어찌하여 선악과를 먹었느냐”라고 물으실 때, 아담은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가 주므로 먹었나이다”(창 3:12)라고 대답한다. 하나님께 불순종, 즉 죄를 범하자 사랑하던 관계가 탓하고 원망하는 관계...
기획
202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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