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 3주

    6.21

  • 4주

    6.28

  • 1주

    7.5

  • 2026 . 7

    2주

    7.12

폭풍 속에서도 기쁜 이유

  • 본문 하박국 3:16~19

솔직담백 Talk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봐요.
최근에 내가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Bible Talk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16

I heard, and my inner parts trembled;At the sound, my lips quivered.Decay enters my bones,And in my place I tremble;Because I must wait quietly for the day of distress,For the people to arise who will attack us.

17

Even if the fig tree does not blossom,And there is no fruit on the vines,If the yield of the olive fails,And the fields produce no food,Even if the flock disappears from the fold,And there are no cattle in the stalls,

18

Yet I will triumph in the Lord,I will rejoice in the God of my salvation.

19

The Lord God is my strength,And He has made my feet like deer’s feet,And has me walk on my high places.For the choir director, on my stringed instruments.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6

I heard, and my inner parts trembled;At the sound, my lips quivered.Decay enters my bones,And in my place I tremble;Because I must wait quietly for the day of distress,For the people to arise who will attack us.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7

Even if the fig tree does not blossom,And there is no fruit on the vines,If the yield of the olive fails,And the fields produce no food,Even if the flock disappears from the fold,And there are no cattle in the stalls,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8

Yet I will triumph in the Lord,I will rejoice in the God of my salvation.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19

The Lord God is my strength,And He has made my feet like deer’s feet,And has me walk on my high places.For the choir director, on my stringed instruments.

은혜 Talk

기쁨을 잃어버린 상황 속에서 다시 기쁨을 회복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말씀 Talk

옛날에 한 왕이 ‘평화를 가장 잘 표현한 그림’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수많은 작품 중 최종 후보로 두 점의 그림이 남았습니다. 첫 번째 그림은 맑은 호수에 울창한 산과 푸른 하늘이 비치는 고요하고 아름다운 그림이었습니다. 두 번째 그림은 깎아지른 절벽 위에 검은 구름과 번개가 내리치고, 거친 폭포가 쏟아지는 그림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첫 번째 그림이 우승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왕은 두 번째 그림을 선택했습니다. 두 번째 그림 속 폭포 뒤에 평온하게 앉아 있는 어미 새를 봤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나타난 하박국의 기쁨도 두 번째 그림과 닮았습니다.
원수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 소식을 들은 하박국 선지자는 창자가 흔들리고 입술이 떨렸습니다. 그는 주의 백성을 치러 올라오는 무리가 맞게 될 환난의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과실 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하고, 밭에는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과 소가 없지만 그는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합니다. 하박국은 그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그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셔서 높은 곳으로 다닐 수 있게 하실 것이라고 찬양합니다.
하박국이 살던 시대는 주변 강대국에 의해 이스라엘의 온 땅이 약탈당해 모든 백성이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박국의 눈앞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황폐해져 버린 땅이 펼쳐져 있었지만, 그는 기뻐했습니다. 이제 곧 능력의 하나님께서 원수들을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해 주실 것을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힘입어 모두 함께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구원과 승리의 약속을 주신 하나님께 기쁨의 근거를 둔다면, 어떤 상황에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비록 지금 끝이 보이지 않는 어려움과 결핍 가운데 놓여 있을지라도, 결국은 우리를 건지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다면 환경은 더 이상 우리에게 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내 마음을 어렵게 만드는 상황에서 눈을 들어 우리의 힘과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의 찬양을 올려 드리는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결심 Talk

기도 Talk

어떤 상황에도 구원의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의 찬양을 올려 드리는 가정이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