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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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도 빠짐없이 소중해!

  • 본문 고린도전서 12:22~27

솔직담백 Talk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봐요.
나는 몸에서 약한 부분을 관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Bible Talk

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2

On the contrary, it is much truer that the parts of the body which seem to be weaker are necessary;

23

and those parts of the body which we consider less honorable, on these we bestow greater honor, and our less presentable parts become much more presentable,

24

whereas our more presentable parts have no need of it. But God has so composed the body, giving more abundant honor to that part which lacked,

25

so that there may be no division in the body, but that the parts may have the same care for one another.

26

And if one part of the body suffers, all the parts suffer with it; if a part is honored, all the parts rejoice with it.

27

Now you are Christ’s body, and individually parts of it.

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2

On the contrary, it is much truer that the parts of the body which seem to be weaker are necessary;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23

and those parts of the body which we consider less honorable, on these we bestow greater honor, and our less presentable parts become much more presentable,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4

whereas our more presentable parts have no need of it. But God has so composed the body, giving more abundant honor to that part which lacked,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5

so that there may be no division in the body, but that the parts may have the same care for one another.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6

And if one part of the body suffers, all the parts suffer with it; if a part is honored, all the parts rejoice with it.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7

Now you are Christ’s body, and individually parts of it.

은혜 Talk

공동체 안에 있는 연약한 지체를 돌보고 섬기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말씀 Talk

네 그루의 나무가 모여 살고 있었습니다. 그중 첫 번째 나무가 “나는 단단하고 곧게 자라서 목수들이 좋아해”라고 자랑했습니다. 두 번째 나무는 “나는 맛있는 열매를 맺어서 아이들이 좋아해”라고 자랑했습니다. 이어 세 번째 나무는 “나는 예쁜 꽃을 많이 피워 여인들이 나를 사랑하지”라고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구불구불하고 껍질이 딱딱해 쓸모없어 보이는 네 번째 나무는 아무 자랑도 하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쓸모 있던 나무들은 하나둘 베어졌고 네 번째 나무만 남았습니다. 여름이 오자 그 나무 밑에 모여든 사람들은 “이 나무 그늘은 정말 시원하다”라며 칭찬했습니다. 이처럼 쓸모가 다를 뿐, 쓸모가 없는 것은 없습니다.
바울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며 지체의 각 부분으로 비유합니다. 몸의 지체들이 연결돼 있는 것처럼 교회는 서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함께 즐거워합니다. 이들 중에는 약해 보이고 덜 귀하게 여겨지는 지체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셔서 몸 가운데 분쟁이 없고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도록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 몸에서 약해 보이는 지체가 오히려 요긴하게 쓰일 때가 있습니다. 지체 중에 덜 귀하게 생각되는 지체에는 더욱 귀한 것들을 입힙니다. 그러나 이미 아름다운 지체에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교회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고 돌봐 주며, 하나 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지체는 각 부분으로 나눠져 있으나 결국 한 몸이며, 지체가 아무리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결국 몸의 주인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공동체 안에는 연약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보면 답답하게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몸의 지체 중에 어느 것 하나 필요 없는 것이 없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 된 공동체 안에 필요 없는 지체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뛰어난 자를 높이시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자를 채우심으로 하나님의 공동체가 하나 되기를 원하십니다. 서로를 돕고 섬기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결심 Talk

기도 Talk

모든 지체를 귀하게 여기고 서로의 연약함을 돌아보고 섬기는 가정이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