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바울은 자신이 전하는 지혜는 세상과 통치자들의 지혜가 아니라 하니님의 지혜라고 말합니다.
본문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7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Yet we do speak wisdom among those who are mature; a wisdom, however, not of this age nor of the rulers of this age, who are passing away;
7but we speak God’s wisdom in a mystery, the hidden wisdom which God predestined before the ages to our glory;
8the wisdom which none of the rulers of this age has understood; for if they had understood it, they would not have crucified the Lord of glory;
9but just as it is written:“THINGS WHICH EYE HAS NOT SEEN AND EAR HAS NOT HEARD, AND WHICH HAVE NOT ENTERED THE HUMAN HEART, ALL THAT GOD HAS PREPARED FOR THOSE WHO LOVE HIM.”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6Yet we do speak wisdom among those who are mature; a wisdom, however, not of this age nor of the rulers of this age, who are passing away;
7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7but we speak God’s wisdom in a mystery, the hidden wisdom which God predestined before the ages to our glory;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8the wisdom which none of the rulers of this age has understood; for if they had understood it, they would not have crucified the Lord of glory;
9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9but just as it is written:“THINGS WHICH EYE HAS NOT SEEN AND EAR HAS NOT HEARD, AND WHICH HAVE NOT ENTERED THE HUMAN HEART, ALL THAT GOD HAS PREPARED FOR THOSE WHO LOVE HIM.”
Watching
1. 바울은 하나님의 지혜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나요?(7절)
2. 바울은 하나님의 지혜를 알지 못한 세상 통치자들이 어떤 죄를 지었다고 말하나요?(8절)
3. 하나님의 지혜는 왜 눈과 귀, 사람의 마음과 생각으로 알지 못할까요?
Thinking
바울은 자신이 전하는 지혜가 세상 통치자들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임을 밝힙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감춰졌던 것이며, 우리의 영광을 위해 창조 전에 미리 정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 통치자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알지 못했기에,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바울은 눈과 귀, 사람의 마음과 생각으로는 복음을 알 수 없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만 복음을 깨닫고 주님을 향한 믿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사람이 측량할 수 없음을 기억하며, 구원의 감격을 누리고 주님만 따르는 제자가 됩시다.
Feeling
사람의 힘으로는 하나님의 지혜를 알 수 없다는 바울의 가르침에서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고 구원의 감격을 누리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감사 일기를 쓰며 나를 구원해 주신 은혜 고백하기
- 선택의 순간에 기도하며 하나님의 지혜 구하기
Praying
창세전에 나를 택해 구원하신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는--(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