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압살롬은 하나님께 서원했다는 이유로 제사를 드리기 위해 헤브론으로 향하지만, 그에게는 다른 속셈이 있었습니다.
본문
사 년 만에 압살롬이 왕께 아뢰되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이 있사오니 청하건대 내가 헤브론에 가서 그 서원을 이루게 하소서
8당신의 종이 아람 그술에 있을 때에 서원하기를 만일 여호와께서 반드시 나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내가 여호와를 섬기리이다 하였나이다
9왕이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하니 그가 일어나 헤브론으로 가니라
10이에 압살롬이 정탐을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 두루 보내 이르기를 너희는 나팔 소리를 듣거든 곧 말하기를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하라 하니라
11그 때 청함을 받은 이백 명이 압살롬과 함께 예루살렘에서부터 헤브론으로 내려갔으니 그들은 압살롬이 꾸민 그 모든 일을 알지 못하고 그저 따라가기만 한 사람들이라
12제사 드릴 때에 압살롬이 사람을 보내 다윗의 모사 길로 사람 아히도벨을 그의 성읍 길로에서 청하여 온지라 반역하는 일이 커가매 압살롬에게로 돌아오는 백성이 많아지니라
Now it came about at the end of four years that Absalom said to the king, “Please let me go and pay my vow which I have made to the Lord, in Hebron.
8For your servant made a vow while I was living in Geshur in Aram, saying, ‘If the Lord will indeed bring me back to Jerusalem, then I will serve the Lord.’”
9The king said to him, “Go in peace.” So he got up and went to Hebron.
10But Absalom sent spies throughout the tribes of Israel, saying, “As soon as you hear the sound of the trumpet, then you shall say, ‘Absalom is king in Hebron!’”
11Then two hundred men went with Absalom from Jerusalem, who were invited and went innocently, for they did not know anything.
12And Absalom sent for Ahithophel the Gilonite, David’s counselor, from his city Giloh, while he was offering the sacrifices. And the conspiracy was strong, for the people continually increased with Absalom.
사 년 만에 압살롬이 왕께 아뢰되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이 있사오니 청하건대 내가 헤브론에 가서 그 서원을 이루게 하소서
7Now it came about at the end of four years that Absalom said to the king, “Please let me go and pay my vow which I have made to the Lord, in Hebron.
8당신의 종이 아람 그술에 있을 때에 서원하기를 만일 여호와께서 반드시 나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내가 여호와를 섬기리이다 하였나이다
8For your servant made a vow while I was living in Geshur in Aram, saying, ‘If the Lord will indeed bring me back to Jerusalem, then I will serve the Lord.’”
9왕이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하니 그가 일어나 헤브론으로 가니라
9The king said to him, “Go in peace.” So he got up and went to Hebron.
10이에 압살롬이 정탐을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 두루 보내 이르기를 너희는 나팔 소리를 듣거든 곧 말하기를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하라 하니라
10But Absalom sent spies throughout the tribes of Israel, saying, “As soon as you hear the sound of the trumpet, then you shall say, ‘Absalom is king in Hebron!’”
11그 때 청함을 받은 이백 명이 압살롬과 함께 예루살렘에서부터 헤브론으로 내려갔으니 그들은 압살롬이 꾸민 그 모든 일을 알지 못하고 그저 따라가기만 한 사람들이라
11Then two hundred men went with Absalom from Jerusalem, who were invited and went innocently, for they did not know anything.
12제사 드릴 때에 압살롬이 사람을 보내 다윗의 모사 길로 사람 아히도벨을 그의 성읍 길로에서 청하여 온지라 반역하는 일이 커가매 압살롬에게로 돌아오는 백성이 많아지니라
12And Absalom sent for Ahithophel the Gilonite, David’s counselor, from his city Giloh, while he was offering the sacrifices. And the conspiracy was strong, for the people continually increased with Absalom.
Watching
1. 압살롬은 다윗에게 무슨 이유로 헤브론에 가겠다고 하나요?(7~8절)
2. 다윗은 압살롬의 요청을 듣고 어떻게 반응하나요?(9절)
3. 압살롬은 왜 헤브론으로 가서 제사를 드리려고 할까요?
Thinking
압살롬은 다윗에게 자신이 하나님께 서원한 것을 지킬 수 있게 헤브론에 가게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반란을 위한 거짓 계략이었습니다. 그의 속마음을 알지 못한 다윗은 이를 허락하고, 압살롬은 헤브론으로 내려가 제사의 명목으로 사람들을 모읍니다. 하지만 그가 드린 제사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다윗을 속이는 도구였습니다. 압살롬은 자신의 잘못된 욕망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사용하는 것은 죄입니다. 그분은 찬양과 영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Feeling
하나님께 제사드리면서, 뒤로는 반역을 꾀하는 압살롬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하나님께 진심을 담아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주 이름 찬양”을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 올리기
- 십계명 중 1~4계명을 읽고 그 뜻을 묵상하기
Praying
찬송과 영광받기에 합당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기는--(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