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다윗은 요압에게 기별해 헷 사람 우리아를 자신에게 보내라고 명령합니다.
본문
다윗이 요압에게 기별하여 헷 사람 우리아를 내게 보내라 하매 요압이 우리아를 다윗에게로 보내니
7우리아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요압의 안부와 군사의 안부와 싸움이 어떠했는지를 묻고
8그가 또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 하니 우리아가 왕궁에서 나가매 왕의 음식물이 뒤따라 가니라
9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고 왕궁 문에서 그의 주의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잔지라
10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아뢰되 우리아가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나이다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가 길 갔다가 돌아온 것이 아니냐 어찌하여 네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11우리아가 다윗에게 아뢰되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야영 중에 있고 내 주 요압과 내 왕의 부하들이 바깥 들에 진 치고 있거늘 내가 어찌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처와 같이 자리이까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기로 왕의 살아 계심과 왕의 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나이다 하니라
12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오늘도 여기 있으라 내일은 내가 너를 보내리라 우리아가 그 날에 예루살렘에 머무니라 이튿날
13다윗이 그를 불러서 그로 그 앞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하니 저녁 때에 그가 나가서 그의 주의 부하들과 더불어 침상에 눕고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니라
Then David sent word to Joab: “Send me Uriah the Hittite.” So Joab sent Uriah to David.
7When Uriah came to him, David asked about Joab’s well-being and that of the people, and the condition of the war.
8Then David said to Uriah, “Go down to your house, and wash your feet.” So Uriah left the king’s house, and a gift from the king was sent after him.
9But Uriah slept at the door of the king’s house with all the servants of his lord, and did not go down to his house.
10Now when they informed David, saying, “Uriah did not go down to his house,” David said to Uriah, “Did you not come from a journey? Why did you not go down to your house?”
11And Uriah said to David, “The ark and Israel and Judah are staying in temporary shelters, and my lord Joab and the servants of my lord are camping in the open field. Should I then go to my house to eat and drink and to sleep with my wife? By your life and the life of your soul, I will not do this thing.”
12Then David said to Uriah, “Stay here today also, and tomorrow I will let you go back.” So Uriah remained in Jerusalem that day and the day after.
13Now David summoned Uriah, and he ate and drank in his presence, and he made Uriah drunk; and in the evening Uriah went out to lie on his bed with his lord’s servants, and he still did not go down to his house.
다윗이 요압에게 기별하여 헷 사람 우리아를 내게 보내라 하매 요압이 우리아를 다윗에게로 보내니
6Then David sent word to Joab: “Send me Uriah the Hittite.” So Joab sent Uriah to David.
7우리아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요압의 안부와 군사의 안부와 싸움이 어떠했는지를 묻고
7When Uriah came to him, David asked about Joab’s well-being and that of the people, and the condition of the war.
8그가 또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 하니 우리아가 왕궁에서 나가매 왕의 음식물이 뒤따라 가니라
8Then David said to Uriah, “Go down to your house, and wash your feet.” So Uriah left the king’s house, and a gift from the king was sent after him.
9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고 왕궁 문에서 그의 주의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잔지라
9But Uriah slept at the door of the king’s house with all the servants of his lord, and did not go down to his house.
10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아뢰되 우리아가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나이다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가 길 갔다가 돌아온 것이 아니냐 어찌하여 네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10Now when they informed David, saying, “Uriah did not go down to his house,” David said to Uriah, “Did you not come from a journey? Why did you not go down to your house?”
11우리아가 다윗에게 아뢰되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야영 중에 있고 내 주 요압과 내 왕의 부하들이 바깥 들에 진 치고 있거늘 내가 어찌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처와 같이 자리이까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기로 왕의 살아 계심과 왕의 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나이다 하니라
11And Uriah said to David, “The ark and Israel and Judah are staying in temporary shelters, and my lord Joab and the servants of my lord are camping in the open field. Should I then go to my house to eat and drink and to sleep with my wife? By your life and the life of your soul, I will not do this thing.”
12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오늘도 여기 있으라 내일은 내가 너를 보내리라 우리아가 그 날에 예루살렘에 머무니라 이튿날
12Then David said to Uriah, “Stay here today also, and tomorrow I will let you go back.” So Uriah remained in Jerusalem that day and the day after.
13다윗이 그를 불러서 그로 그 앞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하니 저녁 때에 그가 나가서 그의 주의 부하들과 더불어 침상에 눕고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니라
13Now David summoned Uriah, and he ate and drank in his presence, and he made Uriah drunk; and in the evening Uriah went out to lie on his bed with his lord’s servants, and he still did not go down to his house.
Watching
1. 다윗이 불러 전쟁터에서 돌아온 우리아는 어디에서 잠을 자나요?(9절)
2. 우리아가 집이 아니라 왕궁 문에서 부하들과 함께 잠을 잔 이유는 무엇인가요?(11절)
3. 다윗은 왜 어떻게든지 우리아를 집으로 보내려고 할까요?
Thinking
다윗은 전쟁터에 있는 우리아를 불러, 그에게 전쟁 소식을 듣고 집에 가서 쉴 것을 청합니다. 이는 다윗이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한 계략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아는 왕궁 문에서 부하들과 함께 잡니다. 다윗이 이유를 묻자, 우리아는 동료들이 전쟁 중에 있고, 언약궤 역시 그곳에 있는데 어찌 자신이 편하게 있겠느냐고 답합니다. 하나님과 공동체를 향한 충성이 담긴 우리아의 대답은,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해 혈안이 된 다윗의 모습과 상반됩니다. 죄를 지었을 때 내 모습은 어떠한가요? 하나님 앞에 내 죄를 솔직하게 회개하며, 거룩함을 지키는 충성스러운 제자가 됩시다.
Feeling
죄를 덮으려는 다윗과 끝까지 충성을 지키는 우리아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충성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새 학기에 주님의 자녀로서 해야 할 일 적어 보기
- 마음속 은밀한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회개하기
Praying
죄를 깨닫게 하실 때 바로 회개하며 빛 가운데 나아가 거룩함을 지키는-- (이)가 되게 해 주세요.